죄인들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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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나는 갑자기 죽지 않고 오래 살 것이다,” “나는 믿는 종교가 있고 봉사활동을 하므로 죽으면 좋은 곳에 갈 것이다,” “하나님은 없으며, 죽으면 끝이고, 지옥은 없다,” “나는 죄인이 아니다.”라고 착각하는 것을 볼 때 매우 안타깝기 그지없다. 착각은 어떤 사물이나 사실을 다르게 지각하거나 생각하는 것으로, 착각을 하면 오해와 편견이 생겨나고 혼란이 일어나며 착오가 생긴다.
성경은 사람의 생명이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고 말씀하는데(약 4:14) 열대우림의 우기처럼 오래 살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고 말씀하는데(롬 3:10) 법 없이도 사는 자신이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성경은 하나님은 없다고 하는 자는 어리석다고 말씀하는데(시 53:1)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해 보라며 조롱하는 것은 착각이다. 죽은 뒤에 심판이 정해져 있다고 말씀하는데(히 9:27) 죽어 봐야 안다고 하는 것은 착각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고 말씀하는데(요 14:6) 종교적 선행으로 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성경은 지옥이 있다고 말씀하는데(시 9:17) 사는 게 지옥이라며 다른 데로 가라고 손사래를 치는 것은 착각이다. 이러한 자들은 스스로를 착각의 관에 담아 못질해 버린 어리석은 죄인들이다. 그 완고함에서 그들을 구제할 방법은 그 어디에도 없다.
성경은 사람의 생명이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고 말씀하는데(약 4:14) 열대우림의 우기처럼 오래 살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의인은 한 사람도 없다고 말씀하는데(롬 3:10) 법 없이도 사는 자신이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성경은 하나님은 없다고 하는 자는 어리석다고 말씀하는데(시 53:1)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해 보라며 조롱하는 것은 착각이다. 죽은 뒤에 심판이 정해져 있다고 말씀하는데(히 9:27) 죽어 봐야 안다고 하는 것은 착각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고 말씀하는데(요 14:6) 종교적 선행으로 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성경은 지옥이 있다고 말씀하는데(시 9:17) 사는 게 지옥이라며 다른 데로 가라고 손사래를 치는 것은 착각이다. 이러한 자들은 스스로를 착각의 관에 담아 못질해 버린 어리석은 죄인들이다. 그 완고함에서 그들을 구제할 방법은 그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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