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죄와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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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일에 대한 징벌이 속히 집행되지 않기 때문에 이 세상은 악한 일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죄는 악한 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직업도 만들어냈는데, 악이 많을수록 득이 되는 직업들도 있다. 범죄가 많아지면 범죄자들을 입건한 경찰들의 진급 기회가 열린다. 교통위반 차량이 늘수록 위반 스티커 발부 건수가 증가해 그날그날 실적으로 훗날의 진급에 유리하게 된다. 범죄율이 증가하면 더불어서 판검사들도 바빠지고, 변호사들은 의뢰인들이 많아져 돈다발을 세게 된다. 경찰, 판검사, 변호사는 죄를 안 짓는 사람들인가? 사람들이 음행을 많이 저지를수록 밤에 유흥업소와 모텔들이 번창하고, 술, 담배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주류회사와 담배공사가 미소 짓는다. 이로써 건강이 나빠지면 보험사들과 병원들이 먹고살지 않는가? 세상은 죄의 고리로 엮여 있다. 창조주를 부인하는 학교 교육은 죄인들을 집단적으로 양성하는 곳이며, 그곳의 교원들을 키우려고 교육대학과 사범대학들이 매년 신입생을 모집하는 곳이 현 세상이다. 세상은 죄인들이 죄인들을 관리하는 정신병동이다. 왜 이런 세상을 사랑하는가? 『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생의 자랑이요, 아버지께 속한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라』(요일 2:15,16). 죄로 먹고사는 악한 현 세상은 성도들이 살 만한 곳이 못 된다. 성도는 악한 일들에 대한 징벌이 반드시 있게 됨을 잊지 말고 신중하고 경건하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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