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죄를 짓지 않기로 마음에 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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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솔로몬은 기도했다. 다윗 역시 『악인들은 모태로부터 벗어났으며 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거짓을 말하며 곁길로 나가는도다.』(시 58:3), 『보소서, 내가 죄악 중에서 조성되었고 죄 중에서 내 어머니가 나를 배었나이다.』(시 51:5)라고 고백했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고서 드린 기도가 역대기하 6장에 기록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에는 괄호로 표시된 구절이 두 구절 있다. 『(이는 주만이 사람의 자손들의 마음을 아심이니이다.)』(30절)와, 본문 36절의 『(이는 죄를 짓지 아니하는 사람은 없음이니,)』인데, 기도의 당사자인 솔로몬은 그의 인생 말년에 주께서 아시는(겔 11:5) 사람의 자손들의 마음이 죄를 짓기로 완전히 정해졌다고 전도서 8:11에 기록했다. 『악한 일에 대한 징벌이 속히 집행되지 않으므로 사람들의 아들들의 마음이 그들 안에서 악을 행하기로 완전히 정해졌도다.』 세상에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없고,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시는데, 그 마음이 악을 행하기로 완전히 정해졌다는 것이 솔로몬의 결론이었다. 이 모든 말씀의 기록자인 솔로몬은 주님께서 두 번이나 나타나셔서 다른 신들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셨음에도 주님의 명령을 작정한 듯 지키지 않았다(왕상 11:9,10). 그 역시 악을 행하기로 마음을 완전히 정하여 파멸한 것이다. 왜 그랬을까? 죄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마음이 죄에 매료되면 그 길로 모든 것이 끝나게 된다. 옳은 길을 알았다면 옳은 길을 걷기로 마음을 정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바르게 작정된 마음을 높이 사주신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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