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인정하기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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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유다 왕국이 멸망한 것은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고 많은 죄들을 반복해 행했기 때문이다. 율법을 저버리고, 우상을 숭배하며, 이방의 온갖 풍습을 따라 죄악을 행했다. 그러나 그들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들의 죄들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은 죄악을 밥 먹듯 하면서도 인정조차 하지 않았다. 그들은 맞아도 바로잡히지 않았고(렘 2:30), 뻔뻔하게도 무죄하다고 변명했으며(렘 2:35), 창녀짓을 함에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렘 3:3). 이처럼 목이 굳고 완고한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네 죄악을 인정하기만 하라.”는 것이다. 이는 오늘날 세상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혹자는 죄악을 인정하는 게 뭐 그리 어렵냐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크든 작든 상습적인 죄를 행하는 사람은 자기의 죄를 인정하기가 쉽지 않다. 돌이켜야 하는 것은 알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돌이키기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은 자기의 죄를 합리화시키는 데 익숙하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기도하고 간구할 때 큰 죄는 감춰 버리고 대수롭지 않은 것들만 드러내려 한다. 하지만 성령께서는 지속적으로 그 마음속에 말씀하신다. 숨기고 있던 바로 그 죄를 자백하라 하신다. 통회하는 모든 죄는 모두 돌이킬 수 있고 치유받을 수 있다. 그 죄가 무엇이든지 간에 고침받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은 죄악을 밥 먹듯 하면서도 인정조차 하지 않았다. 그들은 맞아도 바로잡히지 않았고(렘 2:30), 뻔뻔하게도 무죄하다고 변명했으며(렘 2:35), 창녀짓을 함에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렘 3:3). 이처럼 목이 굳고 완고한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네 죄악을 인정하기만 하라.”는 것이다. 이는 오늘날 세상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혹자는 죄악을 인정하는 게 뭐 그리 어렵냐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크든 작든 상습적인 죄를 행하는 사람은 자기의 죄를 인정하기가 쉽지 않다. 돌이켜야 하는 것은 알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돌이키기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은 자기의 죄를 합리화시키는 데 익숙하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기도하고 간구할 때 큰 죄는 감춰 버리고 대수롭지 않은 것들만 드러내려 한다. 하지만 성령께서는 지속적으로 그 마음속에 말씀하신다. 숨기고 있던 바로 그 죄를 자백하라 하신다. 통회하는 모든 죄는 모두 돌이킬 수 있고 치유받을 수 있다. 그 죄가 무엇이든지 간에 고침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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