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용서받았다면 주님을 사랑하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80 조회
- 목록
본문
수많은 죄들을 경험하다가 늦은 나이에 구원받은 사람은 이른 나이에 구원받은 사람보다 주님을 더 많이 사랑하고 주님께 더 많이 감사한다. 그만큼 죄들을 더 많이 용서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른 나이에 구원을 받았든지, 나이가 들어서 구원을 받았든지, 모두 다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던 죄인들이고, 하나님의 자비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모든 죄들을 용서받았다는 점은 누구나 동일하다. 즉 죄를 용서받은 성도라면 누구든지 주님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느니라』(고후 5:14).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더러운 죄들로 인해 죽어 가는 죄인들에 대해 슬피 우시는 연민의 정으로 사랑하셨다. 오래 참으시고 용서하시는 사랑으로 사랑하셨다. 깊은 수렁에서 건져 주시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다. 인간의 몸을 입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공감하시는 사랑으로 사랑하셨다. 인류를 위해 죽으실 만큼 사랑하신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사랑은 우리를 강권한다. 강권하는 사랑은 십자가로 나아오는 죄인들을 구원할 뿐 아니라, 이미 구원하신 성도들을 강력하게 지배하는 힘이 된다. 죄인들을 암흑으로부터 광명으로 인도하고 세상 사람들을 정복하는 힘은 인간의 힘이나 권력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우리의 마음은 강권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붙들려야 한다. 우리를 붙드는 그 사랑으로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주님을 열심히 섬겨야 하는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