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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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지으신 만물들 가운데 그분의 놀라운 지혜와 능력이 담겨 있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롬 1:20). 우주는 생명이 있는 것들과 없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의 특징은 하나같이 질서 가운데 놓여 있으며 균형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을 관찰해 보면 척추를 기준으로 좌우가 대칭이 된 모양을 하고 있다. 인간도 척추를 기준으로 좌우가 대칭이다. 수중생물들도 대칭이다. 나무나 풀, 잎사귀를 봐도 중심이 되는 원줄기가 있고 가지들이 대칭으로 뻗어나간다. 짐승이든 사람이든 얼굴도 대칭구조를 이룬다. 이것을 가지고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한 분 하나님께서 만물을 통해 그분의 균형잡힌 성품과 속성을 나타내시고자 함이다.
이 좌우대칭의 구조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심과 자비로우심을 담고 있다. 한쪽은 죄에 대한 진노와 심판을 나타내고, 다른 한쪽은 하나님의 자비하심 가운데 베푸시는 자비와 은혜를 보여 준다. 이 두 가지의 속성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정확한 균형을 이루는데, 바로 갈보리에서 그 정점을 남겼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부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모두 완벽하게 충족시키셨다. 또 하나님의 편에서도 인간의 편에서도 완벽한 중보자가 되셔서 둘 사이에 화해를 이루셨다. 우리 안에는 이러한 조화로운 하나님의 성품이 자리잡고 있다. 복음을 맡은 성도들은 용서나 사랑만 있는 변질된 복음이 아니라 회개치 아니하는 죄인들에 대한 영원한 심판도 전해야 한다.
이 좌우대칭의 구조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심과 자비로우심을 담고 있다. 한쪽은 죄에 대한 진노와 심판을 나타내고, 다른 한쪽은 하나님의 자비하심 가운데 베푸시는 자비와 은혜를 보여 준다. 이 두 가지의 속성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정확한 균형을 이루는데, 바로 갈보리에서 그 정점을 남겼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부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모두 완벽하게 충족시키셨다. 또 하나님의 편에서도 인간의 편에서도 완벽한 중보자가 되셔서 둘 사이에 화해를 이루셨다. 우리 안에는 이러한 조화로운 하나님의 성품이 자리잡고 있다. 복음을 맡은 성도들은 용서나 사랑만 있는 변질된 복음이 아니라 회개치 아니하는 죄인들에 대한 영원한 심판도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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