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사람에게 옳게 보이는 길이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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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간이 하나님을 알아야 하고, 믿어야 하고, 섬겨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은 그가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달라진 것이 없게 된다. 사람의 약점은 그가 내일을 모른다는 것이다. 내일뿐만이 아니라 단 1분 후도 모른다.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시어 살아 있는 인간들 앞에 제시하셨다. 그리고 믿는 자는 살리라 하셨다.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다. 마치 계속해서 밀려드는 파도와 같이 생의 난제들이 쉴 새 없이 밀려온다. 갈등, 가난, 실직, 질병, 난제, 거짓말, 사고, 재앙 등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한 고비를 넘겼다고 안위할 때 우리의 대적 마귀는 그 순간을 노려 공격하기 일쑤이다. 그리스도인이 혼의 닻을 주님께 맡기고 살려고 작심했으면 주님의 길에서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 주님으로부터 멀어지면 줄 끊어진 연같이 될 수 있다. 2009년 6월 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공항에서 228명의 승객을 태운 AF447 여객기가 대서양에서 실종되었다. 은퇴한 후 여행길에 있었던 오스트리아인 커트 간탈러 부부는 공항에 늦게 도착한 관계로 그 비행기에 탑승하지 않았기에 목숨을 건졌다. 그들은 다음 날 파리를 거쳐 오스트리아 집으로 무사히 돌아갔는데 오스트리아 쿠푸스타인에서 이들 부부가 탄 차량이 맞은편에서 달려온 차와 충돌하는 사고로 아내는 죽고 남편은 크게 다쳤다. 이 사고가 나기 전에 그들 부부는 AF447편을 타지 않았던 일에 얼마나 감사했을까? 하지만 그들은 1분 뒤를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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