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좋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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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참으로 사람이 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 있는가?』(욥 14:10)는 좋은 질문이다. 사람은 누구라도 죽는다. 다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는가만 모르면서 살고 있다. 독일 속담처럼 죽음은 부르지 않아도 온다. 요즘은 건강하게 살다가 죽자는 웰 다잉 풍조가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있는 두 가지 질문처럼 『사람이 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 있는가?』와 『사람이 죽으면 다시 살아나리이까?』에 대해 정확하게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는 웰 다잉 할 수 있다.

사람은 살아 있는 동안에 별 생각, 별짓을 다 하며 죄를 짓고 산다. 결국 죄를 짓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들이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된다. 건강한 사람과 조금 가진 것이 있는 사람, 안정된 직업을 갖고 지위가 높은 사람일수록 현재의 만족(?)에 치우쳐 죽음을 망각해 버리고 대비하지 않는다. 시간과 조수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인생에 갖가지 태풍은 예고 없이 온다.

이 두 가지 질문에 답을 정확하게 줄 수 있는 존재가 신이다. 이 두 가지 질문에 답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의 신은 모두 마귀가 만든 우상들이다. 이 두 가지 질문에 대한 정답은 성경에만 있다. 따라서 구원받지 않아 성경을 모르고, 성경을 믿을 수 없는 사람은 종교를 가졌다 해도 정답을 알지 못한다. 사람이 죽으면 몸은 무덤으로 가고, 구원받은 사람의 혼은 낙원으로 갔다가 다시 자기 몸으로 부활하여 영원히 살고, 구원받지 못한 혼은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당한다. 질문의 답은 바로 이것이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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