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신앙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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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사전적 의미는 “우주를 창조하고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존재와 능력을 경배하고 복종하는 신념”이다. 그분을 찾아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가? 카톨릭과 불교가 종교 간의 대화를 하자고 나섰다고 한다. 그 취지인즉, “전 세계가 직면한 문제에 대처하기에는 한 종교의 목소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여러 종교가 함께 목소리를 내면 더 강력한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였다. 두 종교가 목소리를 크게 내면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듯이 말했다. 그러나 그런 소리는 인간을 기만하는 수작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인간과 종교는 불가능한 일이 많다. 전쟁, 기아, 자연재해, 난치병, 죽음, 갈등, 범죄 등등.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기록하시고 섭리로 보존하신 성경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영이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니라』(요 1:12).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롬 10:9). 인간의 수명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다. 인간은 영이 죽어 태어났기에 죽은 종교를 가졌다고 해서, 또 안 가졌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 영이 죽어 태어난 사람은 그가 거듭나기까지는 죽은 사람이라서 하나님의 존재와 그분께서 인류 역사를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없다. 거듭나지 않은 인간은 쓰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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