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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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두 개의 삶을 산다. 육신 안에서 사는 삶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는 삶이다. 두 삶을 가장 잘 사는 길은 갈라디아서 2:20에 제시되어 있다. 『내가 이제 육신 안에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살기 위해 이 세상의 죄를 거부하는 사람이다. 영적인 삶을 위해 죄의 세상에서 죄를 거부하고자 한다면 세상에 사는 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기꺼이 감내하는 삶인 것이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주 안에서 누리는 영적 평안을 더 즐거워하기 때문이다. 육신의 삶은 오직 영적인 삶을 위한 것이어야 하는 것이다. 롯은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을 보면서도 그들과 함께 기거하며 고통을 당하였고(벧후 2:7), 그 고통을 감수하였다. 세상에서 부유하고자 하는 욕망으로 인해(창 13:10, 딤전 6:9) 영적인 고통을 감수하는 거꾸로 사는 사람이었다. 당신이 지금 감내하고 있는 고통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하늘에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잔하지 않는 유업을』(벧전 1:4) 위한 것인가, 아니면 썩어서 사라져 버릴 이 세상의 부와 명예와 쾌락을 위한 것인가? 주님께서 성도들에게 영원한 것을 위해 고통을 감내하라고 말씀하시지 않겠는가! 고통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인생은 고통을 지불하게끔 되어 있다. 그렇다면 주를 위해 수고하는 것이 나은 것이다. 당신의 땀 흘린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라! 롯처럼 결코 거꾸로 살려고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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