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모든 일에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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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의 특징 중에 하나는 감사할 줄 모르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고 감사치도 아니하며』(롬 1:21). 그들의 감사하지 않는 모습은 마지막 날들을 향할수록 더할 것이다(딤후 3:2). 설령 감사한다 할지라도 그들은 감사할 수 있는 일에만 감사한다(눅 6:33). 그러나 성도들은 “모든 일”에 감사해야 한다. 결혼식에서의 흔한 주례사처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사랑하듯” 모든 일들에 감사해야 한다. 본문을 기록한 바울은 실제로 그렇게 했다. 감옥에 갇혀서도 찬송과 기도를 쉬지 않았고 항상 기뻐했다. 어찌 그럴 수 있었을까? 생각(Think)에서 감사(Thank)가 나온다고 했듯이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성도들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감사”한 일들이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환경들을 가만히 생각해 보라. “고난”을 통해서 주의 규례를 배우며(시 119:71) 주의 말씀을 지키게 되고(시 119:67), “환난”을 통해 인내를 배우고 연단과 소망을 이루며(롬 5:3,4), “시련” 또한 인내를 배우게 하여 성도를 온전하게 하고 잘 갖추어지게 해서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한다고(약 1:2-4) 말씀하셨다. 육신의 눈으로 보기에는 험하고 고통스러워 보일지라도 이 모든 것은 성도의 유익을 위함인 것이다. 그러니 어찌 이 모든 일에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나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화평이니라』(롬 8:6). 영적으로 생각하면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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