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을 믿지 못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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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 동안 과학자들은 빛을 파동이거나 입자일 것이라고 믿었지만, 지금은 빛이 파동과 입자 둘 다임이 입증되었다. 어떤 과학자도 이 사실을 온전하게 설명하지 못하지만 사실로 받아들여야만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해서 없는 것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것이다. 바람의 존재는 시각이 아닌 촉각으로 알 수 있다. 미생물은 육안이 아닌 현미경으로 알 수 있다. 밤하늘에 떠 있거나 아예 그 빛이 보이지 않는 별들은 천체망원경으로 알 수 있다. 수백 년 전의 역사는 축적된 사료로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 하나님의 책인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다. 그 성경에 계시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이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성경은 예수님께서 100% 사람이시고 100% 하나님이시라고 가르친다. 이 사실은 세상 지혜로는 설명이 안 된다. 이에 대한 성경 말씀을 어떤 부분도 손대지 않고 기록된 그대로 믿을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의 증거보다 하나님의 증거가 더욱 크기 때문이다(요일 5:9). 성경 변개자들은 자신의 이성으로 이해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삼위일체 증거 구절인 “요한일서 5:7”을 제거해 버렸다. 하나님의 증거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거짓말하실 수 없는(딛 1:2)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자들이야말로 진짜 거짓말쟁이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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