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잊지 말아야 할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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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디한”이 이렇게 말했다. “우리 생애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것보다 더 큰 변화를 불러일으킨 사건은 없다. ‘복음의 능력’은 이러한 변화를 통해 분명하게 드러나는데, ‘도둑’이 정직한 사람이 되고, ‘창녀’가 정숙한 여인으로 변모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가 주님을 경배하게 되고, ‘거짓말쟁이’가 믿음직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세상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서 ‘이런 식의 변화가 왜 일어나는지’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세상 죄인들이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이 변화는 “하나님의 은혜”로만 설명이 가능하다. 따라서 우리는 구원받은 날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의 이름이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던 그날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성령으로 거듭났던 순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빠져나온 그날을 잊지 말라. 마귀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그날을, 죽음이 두려워 종노릇하던 시절에서 해방되던 그날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다른 것은 다 잊어버려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날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사도 바울”은 평생 그날을 잊지 않고 살았다. 위협과 살기를 내뿜으며 그리스도인들을 잡아오기 위해 “다마스커스”로 가던 도중 하늘로부터 한 줄기 빛이 그를 향해 비췄던 그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그 극적인 사건을 그의 기억에서 결코 지우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구원받은 간증을 기회가 될 때마다 “반복해서” 이야기했다. 구원받은 우리 역시 우리를 구속하시려고 하늘에서 내려오신 “우리 구주의 이야기”를 끊임없이 전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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