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그날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구원받은 날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자기 이름이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고, 죽은 영이 성령으로 거듭나던 그날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빠져나오고 마귀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그날을, 죽음이 두려워 종노릇하던 시절에서 자유롭게 해방되던 그날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바울은 평생 동안 그날을 잊지 않고 살았다. 위협과 살기를 내뿜으며 구원받은 성도들을 붙잡아 오려고 다마스커스로 가던 도중 하늘로부터 한 줄기 빛이 그를 향해 비췄던 그날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극적인 사건을 결코 기억에서 지우지 않았다. 수차례의 선교 여행을 다니며 복음을 전파한 지 수년이 지난 뒤에도 그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신이 구원받은 간증을 반복해서 이야기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속받은 성도들은 자신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로부터 내려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구주에 관해 계속 이야기해야 한다. 『주께 구속받은 자들은 그렇게 말할지니 그가 그들을 원수의 손에서 구속하셨으며』(시 107:2). M.R. 디한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생애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것보다 더 큰 변화를 불러일으킨 사건은 없다. 도둑이 정직한 사람이 되고, 창녀가 정숙한 여인으로 변모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가 주님을 경배하고, 거짓말쟁이가 믿음직한 사람이 되는 것을 세상은 도무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이런 위대한 변화는 오직 “복음의 능력”과 “하나님의 은혜”로만 일어날 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