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전쟁은 현세에서의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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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통계는 지금까지 인류가 전쟁에서 죽인 숫자가 10억 명이 넘는다고 했다. 전쟁의 역사는 곧 인류가 살아온 길이다. 인간 간의 분쟁을 힘으로 해결하려는 욕망을 가진 순간부터 인류는 전쟁에서 벗어날 수 없었으며 현재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B.C. 1700년에 시작된 히타이트 전쟁에서부터 아프가니스탄, IS의 자폭 테러에까지 약 1,800여 개의 전쟁을 다룬 책도 있다. 『그들이 땅의 넓은 데로 올라가서 성도들의 진영과 사랑하시는 도성을 포위하니, 하늘에서 불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삼켜 버리더라. 그들을 미혹하던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그곳에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영원무궁토록 밤낮 고통을 받으리라』(계 20:9,10). 머피의 법칙은 혜지와 위트가 넘친다. “로마카톨릭을 악하게 생각하는 것은 혹 죄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결코 실수는 아니다.” 인류가 전쟁 없이 지낸 시기는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통치했던 약 40년 외에는 없었다. 전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전사라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이전에도 『내가 땅 위에 화평을 주러 온 줄 생각하지 말라. 나는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칼을 주러 왔노라.』고 말씀하셨다(마 10:34-36). 물론 이것은 인간 간, 특히 가족 간의 불화를 의미한다. 냉정히 따지면 전쟁은 전쟁 당사국들의 우두머리의 수긍할 수 없는 야욕에서 발생해 왔다. 지상에서의 마지막 전쟁도 끝을 맺을 때는 하나님이 개입하셔야 종결될 것이다(계 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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