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시험”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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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시험”이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하시며(벧전 1:6), “고난”은 우리에게 유익한 것이라고 말씀하신다(시 119:71). “징계”도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요 주의 거룩하심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는 일이라고 알려 주실 뿐 아니라(히 12:10), “환난”은 인내와 연단과 소망을 이루기에 그러한 중에도 즐거워해야 한다고 가르치신다(롬 5:3,4).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바랄 뿐 원치 않는 것은 필요 없다고 여기며 등한시한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가 원하는 것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것을 공급하는 분이시다(빌 4:19). 심지어 구하기도 전에 이미 나의 필요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인지라(마 6:8), 내가 원하지 않을지라도 내게 필요하다면 적시에 시험과 징계와 환난들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 만나게 되는 사람들, 이런저런 일들은 모두 내게 필요한 것임을 인정해야 한다. 물론 궁핍, 박해, 곤경, 곤란, 배고픔, 질병 등을 원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영원을 내다보신다. 그러한 일들이 닥치면 비록 고통은 따르지만, 그 일들로 꼿꼿했던 마음이 겸손해지고, 기도하지 않던 무릎이 주님께 나아오며, 다른 사람에 대한 무관심이 이해와 사랑으로 채워진다면, 그것은 성도의 영원에 남는 유익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시험의 시간들을 주님과 동행하며 감사함으로 견뎌 내도록 하라. 그러면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금강석 같은 믿음을 소유하게 되어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칭찬과 존귀와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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