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vs.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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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건물을 보수하려는 사람들은 리모델링을 할 것인지, 재건축을 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리모델링은 건축물의 뼈대는 건드리지 않고 외관만 바꾸는 개보수작업을 말하고, 재건축은 기존 건물을 완전히 철거한 후 새로운 건물을 짓는 공사를 말한다. 이러한 차이점은 우리가 죄의 육신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훌륭한 예시가 된다. 장막 집으로 표현되는(고후 5:1) 육신 안에는 죄와 사망이 들어와(롬 5:12) 선한 것이 하나도 없게 되었는데(롬 7:18), 많은 사람들이 이 몸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종교적 열성과 선한 행위로 “리모델링”을 해 보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겉만 바꾸는 것일 뿐, 막상 처리되어야 할 육신은 변함이 없다. 성경은 육신을 죽여야 한다고 말씀한다(갈 5:24). 다시 말해 육신은 “완전히 철거되어야 할, 회생불능의 집”인 것이다. 인간으로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에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그분을 믿는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넣어 주셨는데, 이로써 그들을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참여하게 하신 것이다(롬 6:5). 우리가 입을 부활의 몸은 현재의 것을 무너뜨리고 “재건축” 하는 것과 같다. 당신은 어떠한가? 현재의 육신에 좋은 것을 심고자 노력하고 있는가?(갈 6:12) 아니면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모양에 함께 심겨져 그분의 부활하심의 모양과 같이 되리라는 소망을 품고 있는가?(롬 6:5) 사망의 육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면 지금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여 부활의 몸을 보장받아 영원히 살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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