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당신의 기도는 끈질긴 기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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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의 선교사 아도니람 저드슨은 이렇게 말했다. “내가 진심으로 그리고 간절히 기도한 것은 그 어떤 것이라도 결국에는 응답으로 돌아왔다. 어떤 방식으로든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든지 또는 내가 예상했던 모습은 아닐지라도 그 응답은 반드시 오고야 말았던 것이다.” 바로 여기에 우리가 끈질기게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귀찮을 만큼 계속해서 진지하고 긴박한 심정으로 간청하는 끈질김이 없이는 기도할 생각조차 하지 말라! “가타부타” 확실한 기도의 응답이 있을 때까지 계속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바울은 『내 은혜가 네게 충분하도다.』라는 확실한 응답이 있을 때까지 “육체에서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세 번이나 간구했다(고후 12:7-9). 수로페니키아 여인은 마귀가 들린 딸을 고치기 위해 제자들의 무시나 예수님의 모욕에 아랑곳 않고 주님께 끈질기게 간청했다(막 7:24-30). 이런 끈질긴 간청이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는 말씀의 진정한 의미이다. 때때로 주님께서 응답을 미루시는 것은 우리를 미워하시거나 관심이 없으셔서가 아니다. 다만 우리의 유익을 위해 상황과 환경을 바꾸시고,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진지한지, 응답받을 만한 믿음이 있는지를 보고 계실 뿐이다. 따라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는 말씀을 붙들고 은혜의 보좌로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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