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그리스도와의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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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DMZ에서 있었던 목함지뢰사건으로 국군 하사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겪었다. 이 사건으로 남북관계가 급격히 악화되고 군 경계태세가 최고조에 이르렀다. 국군은 11년 만에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했고, 북한 정권의 “진실”을 밝히는 이 핵폭탄급 무기에 놀란 이북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이 먼저 고위급회담을 제안하여 우리 측 대표와 8ㆍ25 남북합의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그 뒤 북한으로 돌아가서 하는 말은 북한이 지뢰도발을 했다는 것은 황당한 모략극이라는 것이며, 지금까지도 합의내용을 전면부인하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이 누구인지 모르는 자들이 그들과 합의했다며 언론과 방송을 통해 “대화의 물꼬가 텄다.”고 국민을 오도했지만, 남한이 이번에도 속은 것이다. 북한은 남한과 합의와 선언을 수차례 맺었지만, 그 남발된 합의와 선언이 무색할 정도로 남북관계는 갈수록 경색되기만 한다. 이것이 마귀에게 관장된 자들이 벌이는 사기극에 속은 결과이다. 적그리스도 역시 다니엘의 70째 주인 7년 대환란 기간 동안 이스라엘과 평화 협정을 맺을 것이나, 그 주의 중간인 3년 반 만에 언약을 파기하고 유대인들에게 허락했던 성전 제사를 금할 것이다. 대신 자신이 환란성전의 지성소에 앉아 스스로를 하나님이라고 하며 인간 제물을 통해 경배를 받을 것이다(살후 2:4). 마귀에게 관장된 공산주의자들과 협정을 맺는다면 그 결과는 그들에게 지배당하는 것뿐이다. 그들은 적그리스도의 영에 지배를 받는 이 시대의 적그리스도들이기 때문이다(요일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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