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재물의 속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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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은 사람을 속인다. 하나님 대신 재물을 신뢰하게 함으로써 속이는 것인데, 결국 재물을 신뢰하는 자는 믿음에서 떠나 방황하다가 많은 슬픔으로 자신을 찌르고 만다. 심지어 그 사람을 파멸과 멸망에 빠트리고는 날개를 달고 멀리 달아나 버리기까지 한다. 그런 재물은 진노의 날에 어떤 유익도 줄 수 없고 죽음에서 구해 주지도 못한다. 성경은 분명 “재물의 속임수”와 “불확실한 재물”에 대해 경고하고 있으며, 돈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풍요하게 주셔서 향유케 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신뢰하라.』(딤전 6:17)라고 말씀한다. 바울이 재물과 관련하여 남긴 본은 무엇인가? 그는 죽을 때 집이 없었고, 부동산도, 자동차도, 은행 계좌도, 사회보장연금도, 아내도, 자녀도, 가족도 없었으며, 묘비가 없는 묘에 묻혔다. 그런데도 바울은 지금까지 살았던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그리스도인이었다. 그는 풍부함에 처할 줄도 알았을 뿐 아니라 비천에 처할 줄도, 궁핍함에 처할 줄도 알았다. 자녀들에게 “돈”을 남겨 주려고 애쓰지 말라! 돈보다 더 가치 있고 영원한 것들을 남겨 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바른 성경과 진리의 지식은 물론,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사는 방법,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신뢰하는 방법, 주님을 위해 인생의 모든 것을 투자하는 방법, 영원한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는 방법 등을 물려주는 것이 재산을 물려주는 것보다 훨씬 유익한 일이다. 예수님께서는 “돈을 친구로 삼으라.” 하지 않으시고, “주의하여 탐심을 조심하라.”라고 경고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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