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잠언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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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사람이 그날의 신문을 읽는다. 또 사람들 중 TV의 연예 프로그램이나 드라마를 보지 않는 사람들도 뉴스는 본다. 마치 양파의 껍질을 벗기는 원숭이들처럼 혹 새로운 것은 없을까 하고 거의 한 시간을 할애한다. 방송사들은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으려고 그날의 기상예보를 맨 끝에 보도한다. 신문과 TV 방송은 세상의 온갖 범죄 상황, 파렴치 범죄, 음란과 퇴폐, 거짓말, 사기행각, 도둑질, 폭력, 폐륜, 어린이 학대 등을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 그것도 매일같이 언론과 방송은 앞다투어 중개하고 있다.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신문을 오래 들여다 볼 일도 없고, TV 방송을 넋 나간 사람처럼 긴 시간을 다 채워 봐야 할 일도 없다. 사람들은 자기의 눈과 귀를 통해 마귀가 넋 나간 사람들의 심령에 침투하려는 통로를 만들고 있는 것에 무지하기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당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북한 정권이 북한에서 행하는 일들을 매일같이 경쟁적으로 퍼 나르고 있다. 배경에는 북한 국기를 크게 보여 주며, 김정은의 사진으로 그의 앞, 옆, 뒤를 보여 주고 있다. 국민 중에 좌빨 외에 누가 그런 거짓말과 살인 집단에 관심을 갖는 것인가? 신문 편집자들과 방송 프로그램 편집자들이 이성을 갖고 일하는 사람인가? 북한은 엄연한 적대국인데 적대국의 실상을 왜 우리 국민이 알아야 하는가! 한 번 생각해 보라! 북한도 우리 대통령의 영상을 국민들에게 비춰 주며 정제된 표현을 쓰던가? 『열심을 다하여 네 마음을 지키라. 이는 삶의 문제들이 거기서 나옴이라』(잠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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