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자수성가(自手成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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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란 부모나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집안을 일으켜 세우는 것을 말하며, 물질주의가 만연한 현대에는 스스로의 힘으로 큰 부를 이룬 경우를 주로 의미한다. 근면 성실과 꾸준한 노력은 분명 높이 평가받아야 할 덕목인데, 실제로 사람들은 어려운 난관에 굴하지 않고 굳은 의지와 노력으로 위대한 성과를 이룬 자수성가형 인물들을 칭송하고 존경한다. 하지만 그들 가운데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크든 작든 성공을 이뤘을 때 그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정말로 스스로 그 모든 것들을 이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제 곧 그 형체가 사라져 버릴 세상에(고전 7:31) 신뢰를 두는 자들에게는 한시적으로나마 자수성가가 가능해 보일지 모르나, 인간은 결코 진정한 의미의 자수성가를 이룰 수 없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축복하심에 달려 있다.”라는 독일 속담처럼, 하나님의 주관하심이 없으면 그 어떤 일도 온전하게 이룰 수 없다. 지옥의 대기자로 사는 죄인들의 구원은 더더욱 그렇지 아니한가! 구원은 결코 자수성가로 이룰 수 없다. 십계명이나 황금률을 지켜서, 세례나 침례를 받아서, 성사나 미사에 참여해서, 교회나 성당의 회원이 되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들은 행위 구원이라는 지옥행 승차권일 뿐이다. 구원은 주님께서 그분의 못자국 난 “두 손”으로 이루신 희생과 사랑을 죄인이 믿음으로써만 받을 수 있다(롬 10:9,10, 엡 2:8,9, 딛 3:5). 당신은 진실로 구원받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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