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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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만취 상태로 길거리에서 어떤 남성과 시비가 붙었었다. 그녀는 술에 지배되어 다툼을 일으켰고, 경찰을 불렀고, 두 달 뒤에 남자를 법원에 고소했다. 이 여자는 비열하게도 자신의 옷을 찢어 법원에 성추행의 증거로 제출했지만, 찢는 모습을 보았던 경찰관의 진술로 인해 무고죄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게 되었다. 그녀는 항소심에 가서야 자신의 죄를 시인했고, 대법원에서는 그녀의 자백을 근거로 감형을 선고했다. 세상 사람들은 죄를 짓고 그 결과를 스스로 맛보며 살면서도 세상을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며 하나님을 비난한다. 적반하장도 유분수가 아닌가? 그들 자신의 “음란, 정욕, 술 취함, 방탕, 연락, 우상 숭배”(벧전 4:3)로 세상이 더럽혀졌는데도 하나님을 탓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자들은 『그들은 산 자들과 죽은 자들을 심판하시게 될 그분께 설명하게 되리라.』(벧전 4:5)는 말씀을 듣고 심판 날에 자신이 어떻게 발견될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한 남성을 무고했던 여인은 자백하여 감형을 받았다. 하물며 하나님께랴! 자비하신 하나님께 드리는 죄의 자백과 믿음만으로도 죄인은 모든 죄를 용서받고 지옥의 심판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죄악들이 용서받고 죄들이 가려진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롬 4:7,8). 이 복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사람은 누구나 구원받게 된다. 죄를 자백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그의 혼이 영원한 자비를 얻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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