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자기 칼들을 두들겨서 보습을 만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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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절은 미카 4:3에서도 반복되나 요엘 3:10에서는 이와는 정반대로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은 미국 뉴욕에 있는 UN 빌딩의 소위 “이사야 벽”에 새겨진 성경 구절이다. 세계 평화를 내걸고 미국의 주도로 1948년 12월 24일 국제연합을 만들었다. 지금 회원국은 193개국이고, 우리나라 반기문 씨가 사무총장이다. 반 총장 이전에 UN이 세계평화를 위해 무슨 일을 했으며 이후에는 무슨 일을 했는가? 튀니지에서 시작되었던 아랍의 봄은 이집트, 리비아, 예멘 등으로 번져 갔지만 수많은 무고한 피흘림만 있었을 뿐 교착상태에 빠졌다. 시리아는 수만 명의 자국민을 죽이고 난민을 만들어 내고도 역시 교착상태에 빠졌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도 반군과 탈레반이 그들의 거점을 보다 공고히 하고 있다. 미국도 EU도 수많은 사상자와 부상자만 만들어냈을 뿐 평화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평화라는 말은 카톨릭 교황의 잠꼬대가 되고 말았다. UN이 역량이 있다면 남북한 문제를 해결해 보라! 국가연합이 이슬람국가라고 등장한 제2의 빈라덴 문제를 해결해 보라! 그들은 아무런 일도 할 수 없으면서 각국에서 내는 천문학적인 회비를 탕진하고 있다. 이는 사탄이 UN을 관장하고 있다는 단적인 증거이다. 그들이 성경을 거부하는 한 인간 집단의 노력으로는 지상에 평화를 정착시킬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선언이기 때문이다. 의의 왕이 먼저요 그 다음이 살렘 왕 곧 화평의 왕이기 때문이다(히 7:2). 세상 일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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