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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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입술은 음식을 섭취할 때 입 속에 음식물을 가두는 역할을 하고, 소리를 낼 때는 정확한 발음이 나도록 도와준다. 또 감정을 표현하거나 의사소통을 할 때 표정을 만드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문화에 따라서는 친밀감과 애정을 표시하는 입맞춤의 도구로 활용되기도 한다.
여기에 더하여 그리스도인의 입술은, 세상의 모든 더러운 말과 하나님을 거역하는 불순종의 말, 사람을 속이는 거짓말, 그리고 불평과 불만 등 모든 죄짓는 말을 지키는 최후의 파수꾼이자 보루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복음과 진리를 증거하는 신실한 일꾼이어야 하고, 하나님께 마음을 쏟아내고 모든 감사를 올려드리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성도의 입술은 “찬양”하는 입술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찬양이 주님의 이름에 감사하는 “입술의 열매”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모두 하나님께 빚을 진 사람들이며, 그 빚을 육신이나 세상에 진 적이 없기 때문에 육신과 세상을 따라 우리 입술을 사용해야 할 필요는 없다(롬 8:12). 그와 반대로, 은혜와 자비 가운데 우리의 모든 죄의 빚을 탕감해 주신 분은 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에(마 18:27) 우리의 입술은 그분의 이름에 감사하는 찬양의 도구로 사용되어야 한다. 그래서 성경은 성도를 구속하신 주님께 그러한 찬양의 제물을 “계속해서” 드리라고 말씀하는 것이다. 성도들이 영원토록 하나님께 드려야 할 입술의 열매가 있다면, 그것은 찬양의 제물인 것이다.
여기에 더하여 그리스도인의 입술은, 세상의 모든 더러운 말과 하나님을 거역하는 불순종의 말, 사람을 속이는 거짓말, 그리고 불평과 불만 등 모든 죄짓는 말을 지키는 최후의 파수꾼이자 보루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복음과 진리를 증거하는 신실한 일꾼이어야 하고, 하나님께 마음을 쏟아내고 모든 감사를 올려드리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성도의 입술은 “찬양”하는 입술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찬양이 주님의 이름에 감사하는 “입술의 열매”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모두 하나님께 빚을 진 사람들이며, 그 빚을 육신이나 세상에 진 적이 없기 때문에 육신과 세상을 따라 우리 입술을 사용해야 할 필요는 없다(롬 8:12). 그와 반대로, 은혜와 자비 가운데 우리의 모든 죄의 빚을 탕감해 주신 분은 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에(마 18:27) 우리의 입술은 그분의 이름에 감사하는 찬양의 도구로 사용되어야 한다. 그래서 성경은 성도를 구속하신 주님께 그러한 찬양의 제물을 “계속해서” 드리라고 말씀하는 것이다. 성도들이 영원토록 하나님께 드려야 할 입술의 열매가 있다면, 그것은 찬양의 제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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