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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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을 위하여 죽으려는 사람이 거의 없고 선한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무릅쓰는 사람이 간혹 있을지 모르지만』(롬 5:7). 사람이 갖는 직업은 기본적으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일하는 생업이다. 지혜와 재능이 남다르면 생업이 사업으로 성장하고 번영을 이룩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일할 기회를 늘려준다.


  생업이란 일하지 않으면 삶을 영위할 수 없는 절박감이 있다. 그러므로 일한다는 것은 곧 사회인의 의무요 국민의 의무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더 좋은 생업을 얻기 위해 경쟁적으로 공부하고 기술을 연마하며 노력한다.


  병역의 의무를 다하다 순국한 사람도 있고, 생업을 영위하려다 사고, 재앙, 질병으로 순직하기도 하며,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출하기 위하여 물에서, 철도에서, 도로에서, 화재 현장에서 죽는 사람도 간혹 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 없으신 분이신데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우리를 대신하여 자원하여 죽어 주셨다. 주님은 십자가 죽음 이전 약 700년 전에 계획하신 일이요(사 53:10) 그보다 앞서 1,000년 전에 계획하신 일을 결행하셨다(시 22편). 오직 한 가지 목적, 즉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런 극형을 감수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셨다. 주님이 하나님이 아니셨다면 그분의 십자가로 인류의 구원을 다 이루실 수 있었겠는가? 그분을 구주로 믿어 죄를 제거하고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사람들만이 그분을 찬양하고 그분의 사랑을 전하려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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