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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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대를 풍미했던 어느 배우의 죽음과 관련된 일화가 있다. 의사에게서 “앞으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지금은 고인이 된 그가 했던 말은 “인생이 드라마 같진 않구나.”였다고 한다. 배우로서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신의 현실과 같은 상황을 여러 차례 연기했지만, 막상 그것이 실제가 되고 보니 연기하던 때와는 느낌이 다르더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내 연기가 부족했구나.”라고 했다고 하는데, 그가 진정으로 죽음 앞에서 되돌아봐야 했던 것은 자신의 연기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죄 문제를 해결하고 살았는가’였다. 왜냐하면 죽음은 드라마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이 죽으면 드라마 촬영이 끝난 것처럼 일상으로 돌아가 다시 살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 심판이 정해진 것같이』(히 9:27). 사람은 저마다 자기가 옳다고 여기는 일들을 하면서 살지만, 그가 어떤 길을 걸었든 그 끝은 죽음의 길들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생이 죽음의 그 길들에서 빠져나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하셨다. 즉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요 14:6)고 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류의 죗값을 대신 치러 주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이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시다. 죽으면 기회가 없다. 죽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것만이 죽음 뒤에 지옥의 형벌을 피하고 영생을 누리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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