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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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현생 인류의 고향이다. 고고학이나 유전학 연구 결과는 대략 10만 년 전 아프리카를 빠져나온 50명가량의 사람이 아프리카를 제외한 모든 대륙과 섬의 조상이 됐음을 보여 준다. 그중에 우리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의 시조가 되는 여인은 딱 1명이다. 그녀를 ‘이브’라고 부르는 이유다.” 이것은 어느 일간신문 기자가 <아프리카 대륙의 일대기>라는 책을 소개하면서 쓴 글이다. 그는 그렇기에 “아프리카야말로 모든 인류의 노스탤지어(향수)를 불러일으켜야 하는 대상이 돼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최초의 인류가 “한 곳에 정착해 살다가 육식동물의 먹잇감이 되는 정주생활을 버리고 먹이를 찾아 끊임없이 이동하다가 결국 ‘아웃 오브 아프리카’까지 택했다.”고 책의 요지를 설명했다. 그 진화론자에 따르면 ‘이브’는 아프리카 출신이 된다. 성경을 믿지 않는 자연인이 성경의 ‘이브’를 데려다가 아프리카 거주민으로 만들어 버렸다. 아프리카가 가장 원시적인 대륙으로 보이기에 거기서 인류의 기원을 찾으려고 시도한 것이다. 성경에 따르면, 인류의 고향은 에덴의 동산이다.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지으신 최초의 인류를 그곳에 두심으로써, 에덴의 동산은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속 깊이 간직된 향수가 되었다. 최초의 인류는 ‘아웃 오브 아프리카’를 한 적이 없다. 죄로 인해 ‘아웃 오브 에덴의 동산’을 했다. 성경을 모르면 인류의 기원에 대해 거짓말을 하게 된다. 최초의 인류와 그들의 고향을 알려면 창조주께서 기록하신 성경을 펼쳐야 한다. (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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