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와 간구로 깨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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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마귀는 인내하지 않는 성도의 “인내가 결여된 기도”에 개입해서 많은 것을 망쳐 놓는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끈질긴 기도를 통해 역사하시고, 인내로 기도하는 성도는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그 일을 수행하게 된다. 성도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도 일하시지만, 기도하지 않을 때는 하나님께서 침묵하시고 그 성도만 죽어라 일하게 된다. 결국 거기에는 아무런 열매도, 능력도 없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 절대로 하나님보다 앞서 가거나 앞서 행해서는 안 된다. 끝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주시하면서 하나님이 환경을 열어 주시는 대로 움직여야 한다. 무엇을 행하든지, 아무리 그것이 주님을 위한 일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시간표”를 임의로 앞당기려 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기도할 때 자주 범하는 실수가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내가 원하는 때 응답받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할 때 조급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내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완전한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적절한 때 응답받기”를 인내 가운데 기다려야 한다.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다. “믿음으로 기다리라. 믿음 없이 불안해하지 말라. 주께서 한밤중까지 기다리게 하신다 해도 그분은 여전히 가장 알맞은 때에 응답하실 것이다. 당신의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며 응답은 결코 지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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