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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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를 막아 보려고 “지구공학”이란 것으로 기후순환시스템을 인위적으로 조작해 온난화 속도를 늦추려는 시도가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의 한 연구팀은 올 상반기에 빛을 잘 반사하는 탄산칼슘 입자를 성층권에 뿌려 햇빛을 막아 지구 온도를 낮추는 실험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인공구름을 만들려는 과학자들은 하나님께서 모든 기상현상을 주관하심을 고의로 부인하는 자들이다. 해에게 명하시는 분도(욥 9:7), 비를 지으시고 또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라고 성경에 분명히 알려주셨으니 말이다(렘 14:22). 바람도 구름도 하나님의 계획을 벗어나서는 한 치도 움직일 수 없으며(욥 37:12, 욘 4:8), 불, 우박, 눈, 안개, 폭풍까지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시 148:8).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람과 거친 파도를 꾸짖으셨을 때 그것들이 즉시 잠잠해졌던 일을 기억하는가?(눅 8:24) “지구공학”이라는 가증한 이름을 붙여 창조주께서 지으신 지구를 인간 뜻대로 조작하려는 모든 도전들은 하나님의 격노만 살 뿐이다. 마지막 때가 무르익을수록 지구에는 천재지변으로 말미암은 재난들이 더욱 빈번하게 일어날 것이다(막 13:8, 눅 21:11). 과학자들이 인공구름으로 가려 보려는 태양은 대환란 때 더욱 뜨거워져서 급기야 사람들을 태우게 될 것이다(계 16:8). 어리석은 자들이여, 어린아이 장난 같은 짓들을 치워 버리고 창조주 하나님께 두려운 마음으로 부복하라. 구름 한 점도 자기 마음대로 못하는 자들이 어찌 하나님을 이길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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