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통치자 vs. 하나님의 통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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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관점에서 성경을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멍청한 사람이다. 그가 교회를 다니고, 돈 주고 제직을 사고, 선교한다고 외국에 놀러 다니고, 설교한다고 주접을 떨고 해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인(Christian - 행 11:26)이 아니고 교회 다니는 교인일 뿐이다. 하나님은 한 영이시다. 그 영께서 인간과 소통하고 교제할 수 있는 기관이 영인데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 영이 죽어 태어나기에 하나님을 알 수 없다. 하나님을 알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고전 15:1-4) 영을 살려야 한다. 이것이 거듭남이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영적 기능을 못하기에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게 된다. 그가 교황이든 추기경, 대주교, 주교, 사제이든 목사이든 신학교수이든 동일하다. 한 나라의 치리자가 그리스도인이 아닐 때 그가 그의 권세와 조직과 재정과 군대로 치리를 제대로 할 수 있는가? DJ 햇볕정책, 노통의 수도 이전, MB의 7.4.7 정책이 성공했는가? 대통령이 되면 자기 치적을 남기려고 세금을 쓴다. 세금이 온갖 부정부패로 새나가고 있다. 1년에 교통사고 사망자가 5천 명인 데 반해, 자살자는 1만 5천 명이 넘는다고 한다. 지난 5년 동안 교통정책에 쓴 돈은 1조 8천억 원인 데 반해, 자살예방에 쓰인 돈은 100억도 안 된다고 한다. 우리가 이런 나라에서 살고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나라들이 그렇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치리하려고 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천년왕국(Millennial Kingdom)이다. 예수님이 안 오시면 인간은 소망이 없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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