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느끼는 고통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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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SNS 상에 ‘인간이 느끼는 고통 순위’라는 글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게시물은 1위부터 10위까지 고통의 순위를 제시했는데, 그 중 3위가 출산의 고통, 2위가 사지절단의 고통, 1위가 몸이 불에 탈 때 느끼는 ‘작열통’이었다. 작열통을 불에 타지 않고도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CRPS 환자들이다. 만성 신경계 희귀질환인 CRPS는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이라는 뜻으로, 세계에서 가장 무섭고 가장 고통스러운 병으로 여겨진다. 6위인 말기 암의 고통은 비교도 안 된다. 말기 암환자에게 쓰는 모르핀 같은 마약성 진통제도 별다른 효과가 없다. 손댈 수 없을 정도의 고통으로 일상생활과 대인관계에 따른 스트레스가 우울증을 동반하여 환자의 47%가 자살을 생각하고 15%가 자살을 시도한다고 한다.
주님은 지옥에 관해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고 세 차례에 걸쳐 엄중히 경고하셨다. 꺼지지 않는 영원한 불 속에서 “영원한 작열통”을 느껴야 하는 곳이 바로 지옥이기 때문이다. 죄인들을 심판하려고 마련하신 불은 어떤 불과도 비교가 안 되는 “하나님의 진노의 불”이다. CRPS 환자들은 치료라도 받아보려 하고 자살을 고려하기도 하지만, 지옥의 작열통은 치료를 시도할 수도, 자살을 고려할 수도 없다. 사면초가의 절망뿐이다. CRPS의 고통은 지옥에 대한 지식적 경고이다. 대부분의 죄인들이 현재 CRPS에 감염되어 있지 않지만, 죽으면 모두가 최악의 작열통을 맛보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한 그 죄 때문에 말이다.
주님은 지옥에 관해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고 세 차례에 걸쳐 엄중히 경고하셨다. 꺼지지 않는 영원한 불 속에서 “영원한 작열통”을 느껴야 하는 곳이 바로 지옥이기 때문이다. 죄인들을 심판하려고 마련하신 불은 어떤 불과도 비교가 안 되는 “하나님의 진노의 불”이다. CRPS 환자들은 치료라도 받아보려 하고 자살을 고려하기도 하지만, 지옥의 작열통은 치료를 시도할 수도, 자살을 고려할 수도 없다. 사면초가의 절망뿐이다. CRPS의 고통은 지옥에 대한 지식적 경고이다. 대부분의 죄인들이 현재 CRPS에 감염되어 있지 않지만, 죽으면 모두가 최악의 작열통을 맛보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한 그 죄 때문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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