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별들처럼 영원무궁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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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0일 나로호가 발사에 성공함에 따라 잠시 온 나라가 우리도 우주시대의 문을 여는 것인가 기대하며 흥분에 빠졌었다. 이번 발사는 지금까지 약 11번의 시도 끝에 성공한 것이다. 그러나 1단계 액체연료가 러시아의 것이어서 로켓발사와 관련된 기술은 아직 초보단계라고 한다. 미국우주항공국 NASA는 지난 50년 이상 천문학적인 예산을 들여서 우주왕복선의 135회의 임무를 성취시켰다. 한 나라가 위성을 가지면 여러 가지 편리한 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인간의 지식과 힘으로 우주를 개발하고 탐험하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의 방법과는 정반대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이 거듭나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자마자 그를 위한 우주를 아우르는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에 넣으시기 때문이다(엡 3:11).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중재림하시면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몸이 변화하여(살전 4:16,17) 우주의 심연을 순식간에 통과해 셋째 하늘로 올라갈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몸처럼(요 20:26) 시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초자연적인 몸을 가질 것이기에(빌 3:21) 무제한의 우주여행을 기대할 수 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이 있을 참다운 우주시대에 동참하며 별들처럼 영원무궁토록 빛나고자 한다면, 죄인들을 복음의 진리로 거듭나게 하는 데 매일 힘쓰면 되는 것이다. 『의로운 자의 열매는 생명의 나무니, 혼들을 이겨오는 자는 현명하니라』(잠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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