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이스라엘의 회복을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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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해 말씀한다. 이사야서에서 그 점이 두드러지는데, 이스라엘에 대해 『두려워 말라. 이는 내가 너와 함께 있음이라. 내가 네 씨를 동쪽으로부터 데려오고 서쪽으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쪽을 향하여 말하기를 “포기하라.” 할 것이며, 남쪽을 향하여 말하기를 “감금하지 말라.” 하리라. 내 아들들을 먼 곳으로부터, 내 딸들을 땅 끝들로부터 데려오라.』고 말씀하신다(사 43:5,6). 주님은 대환란 기간 동안 『너 벌레 야곱아, 두려워 말라.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내가 너를 도우리라. 주,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인 너의 구속주가 말하노라.』고 하시면서 이스라엘을 돌보실 것이고(사 41:10-14), 예수 그리스도께서 민족들을 위한 한 깃발로 세워지시는 재림 때에 이스라엘의 내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의 네 모퉁이로부터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함께 모으실 것이다(사 11:10-12). 그때 주의 속량받은 자들이 돌아오게 되는데, 그들의 머리 위에 노래와 영원한 기쁨을 가지고 시온으로 올 것이고, 그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얻고 슬픔과 탄식이 달아날 것이다(사 35:10). 이처럼 대환란이라는 전무후무한 대재앙을 통해 자신의 모든 죄에 대해 주의 손에서 배로 받고 용서받은 이스라엘은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사 40:1,2). 이렇게 분명한 예언의 말씀을 읽고도 믿지 않는 자들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성경을 읽고도 믿지 못해서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다름 아닌 눈뜬 소경들이다. 분명한 말씀에 믿음을 결합시키지 않는 자들은 성경을 아무리 읽어도 성경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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