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대교’와 주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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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와 광양시를 잇는 총 길이 2,260m인 ‘이순신대교’가 완공되어 올해 4월에 개통될 예정이다. 그 대교로 인해 여수와 광양의 거리가 현재 60㎞에서 10㎞로 크게 단축된다. 줄어드는 차량 이동시간으로 연간 6,333억 원의 물류비용이 절감됨에 따라 남해안의 경제 기폭제가 될 것이며, 또한 다리를 중심으로 여수·광양·하동·창원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관광 벨트가 형성됨으로써 관광 활성화도 기대된다. 이순신대교는 순수 국내 기술의 기념비적인 건축물로, 주경간장(주탑과 주탑 사이의 거리)이 국내에서 가장 긴 1,545m나 된다.
현수교 하나로 발생하는 유익이 이처럼 큰 것이라면, 우리의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유익은 얼마나 큰 것인가? 심판주이신 하나님과 죄인들의 사이에 생겼던 간격은 2,260m가 아니라, 도저히 건너갈 수 없는 크고 깊은 틈(chasm)이었다(롬 3:23).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놀라운 사랑으로 인하여 자신의 생명과 피를 쏟으심으로써,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다리가 되셨다(딤전 2:5). 그뿐이랴?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통로를 통해 모든 영적인 복들과 매일의 기도 응답과 은혜들과 자비들을 받는다. 주님은 우리의 목자, 생명의 빵, 대제사장, 변호인, 참 친구, 구원의 대장, 유일한 통치자, 우리의 신랑이 되시며, 우리를 함께 다스릴 왕들과 제사장들로 삼으신 위대한 『만물의 상속자』이시다(히 1:2). 이런 주님을 어찌 더욱 사랑하고 섬기지 않을 수 있으랴!(엡 6:24)
현수교 하나로 발생하는 유익이 이처럼 큰 것이라면, 우리의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유익은 얼마나 큰 것인가? 심판주이신 하나님과 죄인들의 사이에 생겼던 간격은 2,260m가 아니라, 도저히 건너갈 수 없는 크고 깊은 틈(chasm)이었다(롬 3:23).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놀라운 사랑으로 인하여 자신의 생명과 피를 쏟으심으로써,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다리가 되셨다(딤전 2:5). 그뿐이랴?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통로를 통해 모든 영적인 복들과 매일의 기도 응답과 은혜들과 자비들을 받는다. 주님은 우리의 목자, 생명의 빵, 대제사장, 변호인, 참 친구, 구원의 대장, 유일한 통치자, 우리의 신랑이 되시며, 우리를 함께 다스릴 왕들과 제사장들로 삼으신 위대한 『만물의 상속자』이시다(히 1:2). 이런 주님을 어찌 더욱 사랑하고 섬기지 않을 수 있으랴!(엡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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