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들아, 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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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본부 앞에는 이사야의 벽이 있다. 1948년에 세워진 이 벽에는 평화를 기원한다는 의미로 이사야 2:4의 일부가 새겨져 있다. “칼들을 보습으로, 창들을 낫으로 만들고 더 이상 전쟁을 배우지 않을 것이라.”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내리고 오늘 본문을 새겨야 한다. 그들은 선지자 이사야가 한 말을 멋대로 인용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심판하시며, 많은 백성을 책망』하실 의의 왕이요 화평의 왕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언급은 쏙 빼고, 자신들이 원하는 내용만 취했다. 유엔 스스로는 확신했는지 모르나 결국 성경을 거짓말로 만들고 말았다. 1948년 이후만 따져 보더라도 중동전, 베트남전, 걸프전, 이라크전, 한국전쟁 등 전쟁은 계속 일어났다. 사실 그들은 만왕의 왕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땅에서 제거하기 위해 지금도 전쟁을 배우고 연습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끝까지 대적할 것이다. 성경만이 참되다. 평화가 올 수 없는 현 시대에는 오히려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고 낫을 쳐서 창을 만들어야 할 때이다. 군사력을 보강하고 국경을 튼튼히 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기까지는 이 땅에 전쟁과 살육이 그치지 않을 것이다. 재림 때 주님께서는 이방 민족들에게 『너희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고 너희 낫을 쳐서 창을 만들라.』며 무장을 요구하실 것이다. 무장해서 주님과 한 번 싸워 보라는 것인데, UN의 2억 명의 군대는 재림 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에 짓밟혀 몰살당하게 될 것이다(계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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