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03 조회
- 목록
본문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이것이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선언이시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는 이 진리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거의 전부다. 그런 가운데서도 거짓말을 태연하게 하는 사람들이 두 부류가 있는데, 하나는 정치하는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변호사이다. 정치하는 사람들 중에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35,000구의 남북전쟁의 시체 위에서 했던 게티스버그 연설에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외쳤다. 그는 거기에서 지혜를 구하여 국민들로부터 표를 많이 얻어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된 줄로 알고 국민개조를 장담했다. 11월 1일 문 대통령은 국회연설에서 5대 원칙을 천명했는데 ① 한반도 평화 정착 ② 비핵화 실현 ③ 남북문제 주도적 해결 ④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 ⑤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이었다. 이 일이 그처럼 쉬운 일인가? 그 일을 한국이 원하는 대로 해 주겠노라고 북한 당국이 무슨 암시라도 했던가? 상대가 엇박자로 나오면 그의 5대 원칙은 거짓말이 된다. “의인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판단이신데 5년짜리 대통령이 이 민족 5천만 명의 인간 본성을 개수하겠다는 말인가? 참으로 과거에 쌓였던 적폐를 그가 뿌리 뽑을 수 있겠는가? 대통령 당사자의 과거의 삶은 정의로웠는가? B.C. 606년 이스라엘 전체가 바빌론으로 포로로 잡혀갔을 때 예레미야 선지자는 눈물로 기도했었다. 이스라엘은 단 한 명의 의인이 없어서 70년간 바빌론에서 포로생활을 해야 했었다. 과거로 현재의 스승이 되게 하라.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