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 주어지는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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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구원이 행위가 아니라 은혜로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이며 모든 사람은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이다. 사실이 이런데도 자신이 죄인인 것은 알지만 “은혜”가 무엇인지 몰라 구원받지 못한 채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들은 여전히 자신의 행위나 종교적 열성으로 구원을 얻고자 하는데, 그들의 문제는 “구원이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다.”는 진리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데 있다. 때문에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행 20:24)을 전해 주면 불쾌해한다. 그러면서 구원이 하나님의 은혜로, 어떠한 행위도 없이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치면, 그것은 “죄를 조장하는” 사악한 교리라고까지 말한다(필자는 이 말을 어떤 목사에게서 직접 들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기우에 불과하다. 성경은 오히려 그와 반대로 말씀하기 때문이다. 구원을 죄인에게 가져다주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씀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들은 결코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고 역설한다. 본문의 다음 절에서 『우리를 가르치시되, 불경건과 세상 정욕들을 거부하고, 우리로 신중하며, 의롭고 경건하게 이 현 세상을 살아가게 하시며』(딛 2:12) 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마치 부모의 은혜를 아는 자녀들이 올바르게 살아가듯이, 다름 아닌 “하나님의 은혜”가 죄를 멀리하고 거룩하게 살도록 성도들을 가르친다고 말씀하는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는가? 그렇다면 그 은혜가 가르치는 대로 살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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