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항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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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성이란 우리 몸이 여러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내부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인체의 능력을 말한다. 그러나 이 능력도 반복되는 환경의 변화가 있다면 바뀌곤 한다. 예를 들어 열대 지방 사람들도 추운 환경에 살다 보면 그 날씨에 적응이 되고, 질병을 가지고 있던 사람도 약을 먹다 보면 그 질병이 사라지는 것이다. 그러나 그 어떤 육신적 환경 변화에도 결코 바꿀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죄의 항상성”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항상성을 없애려고 침례, 세례, 성체성사, 새벽기도, 금식 등 종교 행위들에 매달리고 있지만 그 어떤 노력으로도 죄의 항상성만큼은 없앨 수가 없었다(롬 3:23). 이는 아담의 범죄 이후로 모든 사람이 날 때부터 죄의 몸을 입고 태어나 육신의 본성대로 죄를 짓고 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불가피한 항상성에서 벗어날 방법은 무엇인가?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는 것이다(골 2:11). 이 영적 수술은 오직 성령님만이 하실 수 있으며, 이 수술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하나님께 대한 열성”도 “종교 행위”도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것뿐이다(갈 2:16).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 당신은 성령님의 수술대에 올라 혼이 죄의 몸을 벗게 되는데, 혼이 이 육신을 벗게 되면 그때부터 영의 지시를 받아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는가? 영접하지 않았다면 그 죄의 몸에 붙어 있는 혼은 결국 지옥에 던져지게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죄의 몸을 벗고 지금 당장 영생을 얻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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