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을 입고 시험을 받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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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입고 시험을 받으셨다. 주님은 우리가 인간으로서 겪는 고통을 잘 아시기에 우리를 모든 면에서 도와주실 수가 있다. 『그러므로 그가 모든 일에 마땅히 자기 형제들과 같이 되셔야 했으니, 이는 하나님과 관련된 일들에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백성의 죄들을 위해 화해를 이루려 하심이라. 그가 이 일에 친히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으므로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와주실 수 있느니라』(히 2:17,18). 또 『이제 능히 너희를 실족하지 않게 지키시고 자기의 영광의 임재 앞에 흠 없이 큰 기쁨으로 서게 하실 수 있는 그분, 곧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 우리 구주께 영광과 위엄과 다스림과 권세가 지금과 또한 영원토록 있을지어다. 아멘』(유 1:24,25). 우리는 가끔씩 우리 앞서 가시는 주님을 바라보지 않고 자신을 바라볼 때가 있다. 낙심될 때가 그렇다. 그런 식으로 내가 나를 바라보면 내 안에 아무런 희망도 없고 바라볼수록 답답해지기만 한다. “실망하길 원하면 다른 사람을 보고, 낙담하기 원하면 자기 자신을 보라. 그리고 승리하기 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따라서 낙심될 때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분의 도우심을 구하고 성경을 펼쳐서 읽으라. 그리고 시간을 내어 기도하라. 영의 양식인 말씀과 성도의 호흡인 기도가 주님께서 우리를 소생시키시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낙심될수록 더욱 적극적으로, 이를 악물고 주님께 다가가야 한다! 우리의 혼을 소생시키셔서 다시 그분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게 해 주실 분은 오직 주 예수뿐이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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