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을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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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출석했던 교회의 회원에게 잘 다니던 교회를 왜 나갔느냐는 전화를 받았다. 필자는 “그곳은 성경적이지 못한데 그중 하나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라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해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하나님이심을 전했다. 그러자 그는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고, 부활한 것은 예수님의 몸이 아니라 영이다.”라고 했다. 필자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기에 부활할 수 있으셨다고 했지만, 그는 영으로 부활하셨음을 거듭 주장하다가 전화를 끊었다. 이와 같은 이단들이 예수님의 신성과 육체적 부활을 아무리 부인한다 해도,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또한 예수님께서도 직접 자신의 육체로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셨다. 『이 성전을 헐라. 그러면 내가 삼 일 만에 이것을 다시 일으키리라』(요 2:19). 주님은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눅 24:39)고 하심으로써 육체적 부활을 직접 증명하셨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신 것만큼이나 중요한 교리이다(고전 15:14). 주님의 부활이 없다면 주님께서 죄를 대속하셨다는 말은 거짓이 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우리의 범죄함을 인하여 드려지셨고 우리의 의롭게 하심을 위하여 다시 일으켜지셨느니라』(롬 4:25).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라 적그리스도의 영이다(요일 4:3). 세상에는 적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교회들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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