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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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현자들은 예루살렘에 와서 “유대인의 왕”을 찾았다.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신가?』 이것은 신약의 첫 번째 질문이다. 1년 이상 걸리는 고단한 여정을 참아 온 것은 “유대인의 왕”을 찾아 “경배”드리기 위함이었다. 이것은 천년왕국의 이방인들이 예루살렘의 “다윗의 보좌”에 계실 『유대인의 왕』을 찾아와 경배를 드려야 함을 예표한다. 그것이 그들이 복을 받는 길이다. 그러나 지금은 『유대인의 왕』이신 분이 지상에 계시지 않는다. 하늘로 올라가신 그분께서 사도들을 통해서 신약을 완성하시고 이 지상에 남겨 주신 것은 『왕의 말』(전 8:4)이다. 따라서 이 시대에 주님을 섬기고자 한다면 마땅히 해야 할 질문은 이것이다. “왕의 말씀이 어디 있는가?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그분의 말씀이 어디 있는가?” 전 세계의 약 700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선교의 불을 지핀 “킹제임스(King James)”성경의 이름은 왕의 말씀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영어 “제임스”는 “야곱”과 같은 말이다. “야곱”은 “이스라엘”이다(창 32:28). “킹제임스”는 “킹이스라엘”인 것이다. 주님께서는 변개된 성경들이 횡행할 것을 미리 아시고 왕이신 그분의 말씀에 섭리적으로 “킹제임스”라는 이름을 붙여 두셨다. 동방박사들이 이스라엘의 왕, 곧 『유대인의 왕』을 찾았듯이, 이 마지막 때에는 그 『왕』의 말씀을 찾지 못하면 경배를 드릴 수가 없다. 주님께서는 진리이신 그분의 말씀으로만 경배를 받으신다. 당신은 영과 진리로 경배드릴 수 있는 그 “권위 있는” 성경을 찾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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