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과 성령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37 조회
- 목록
본문
예수님은 공생애 사역을 위해 침례를 받으신 후 성령으로 충만하시어 요단 강에서 돌아오셨고, 그 뒤 성령으로 인도되어 광야로 가셔서 사십 일간 시험을 받으신 후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로 돌아오셨다. 그 후에도 주님의 삶과 사역에는 늘 성령께서 함께하셨고, 성령을 한량없이 받아 말씀을 전파하셨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들을 말씀하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라』(요 3:34). 육신을 입으신 주님의 지상 생애는 성령님과 매우 밀접한 정도가 아니라 온전한 일체의 관계였으며, 이로써 아버지께서 부여하신 사역을 완수하실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주님께서는 그분을 믿는 사람들이 받게 될 성령에 관해 말씀하셨는데(요 7:39), 그 성령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은 몇 가지 핵심적인 진리를 계시하고 있다. 즉 그리스도인은 성령에 의해 거듭남과 동시에(요 3:3-8) 성령에 의해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침례를 받았다(고전 12:13). 그리스도인은 성령께서 영원히 내주하시며(요 14:16), 내주하시는 그 성령으로 충만하라는 명령이 주어져 있다(엡 5:18). 또 성령께서 그를 영원으로 인도하실 때까지(롬 8:14,28,29) 육신의 정욕을 이루지 않기 위해 성령 안에서 행해야 한다(갈 5:16). 그리스도인은 늘 성령 충만을 구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섬겨야 한다. 성령과 무관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할 수 없다. 그가 증거하는 성경은 성령께서 영감을 주셔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딤후 3:16, 벧후 1:20,21).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