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유대인과 이방인의 구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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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과 이방인은 “율법이 있는가, 없는가”로 구분되며, 성경은 이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율법이 없는 이방인들이 본성으로 율법에 있는 일들을 행할 때에는 율법이 없어도 이것들이 스스로에게 율법이 되나니... 보라,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자랑하며 그의 뜻을 알고 또 율법으로 가르침을 받아 더 훌륭한 것들을 인정하여 네 스스로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형식을 갖춘 사람으로서...』(롬 2:14,17-19). 따라서 율법은 유대인들에게 주어진 것이며, 그들은 그 법을 지켜 행할 때 “독특한 보물”과 “제사장들의 왕국”과 “거룩한 민족”이 될 수 있었다(출 19:5,6). 그들에게 주어진 율법 자체가 위대하기에 민족들 가운데서 위대하게 여겨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들을 지켜 행하라. 이것이 민족들의 목전에 너희 지혜요, 너희의 명철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들을 듣고 말하기를 “이 위대한 민족은 과연 지혜롭고 명철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니』(신 4:6). 그러나 유대인을 가리켜 아무도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율법을 버리고 인간의 전통들로 대체했으며(막 7:13), 결국 율법을 통해서 계시되시는(요 5:39) 주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해 버렸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이 민족들 가운데서 위대하게 되는 때는 하나님의 법이 그들의 마음속에 기록되는(렘 31:33) 재림 때이다. 그때에는 유대인들이 여호와 하나님의 아내로 회복되어(사 54:4,5) 민족들의 머리로 높임을 받게 된다(신 28:13).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새겨질 때 높임을 받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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