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를 얻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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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어디에서도 하나님 외에는 참된 위로자를 찾을 수 없다.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사람을 위로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위로를 구하지 않고 거절하는 행위는 교만이고 무지이며 불신이자 어리석은 짓이다. 고난에 처한 성도는 마땅히 하나님의 위로를 구해야 하고, 그것을 기다려야 하며, 또한 그 위로 안에서 평안히 쉬어야 한다. 마치 엄마 품속에서 편안하게 잠들어 있는 어린 아기처럼 모든 짐을 주님께 맡겨 드려야 하는 것이다. 만일 하나님의 위로가 없었다면 우리의 인생은 눈물과 슬픔으로만 얼룩졌을 것이다. 그래서 위로가 필요한 사람은 지금 당장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앉아야 한다. 윌리엄 틴데일은 이렇게 말했다. “가서 성경을 읽고 가르침과 위로를 얻으라. 그리고 당신의 눈앞에서 이루어진 모든 일을 보라... 당신이 하나님께로 돌아서기만 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모든 자비하심은 당신을 위한 약속이 될 것이다.” 또한 골방에서 주님과의 은밀한 기도를 통해 위로를 얻으라. 『어느 때나 그를 신뢰하라. 너희 백성들아, 너희 마음을 그분 앞에 쏟아 놓으라.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피난처시로다. 셀라』(시 62:8). 무엇보다도 우리가 지닐 수 있는 가장 큰 위로는 우리 몸이 구속되는 “휴거에 대한 소망”이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전서 4장에서 이 소망에 관해 이야기한 후 이런 말씀으로 결론을 내렸다.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18절). 휴거는 성도들이 현 세상에서 받는 모든 고난에 종지부를 찍는 위대한 마침표이자 모든 위로의 절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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