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우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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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그 규모가 상상을 초월한다. 볼링공을 가운데 놓고 태양이라 가정하면 26걸음 거리에 강낭콩 크기의 지구가 있고, 거기서 14걸음 정도 가면 화성에 도착한다. 태양계 끝의 가장자리까지는 1,000걸음을 가야 한다. 하루 3만 보씩 일 년을 걸으면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별자리에 겨우 도달할 수 있다. 그런데 영국의 민간우주여행사 ‘버진 갤럭틱’이 우주선 로켓을 점화해 음속을 돌파하는 첫 우주선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지상에서 1만 5천m 높이까지 올라간 대형 운반기 ‘화이트나이트 2’는 우주관광선 ‘스페이스쉽 2’를 떨어뜨렸고 우주선은 아래로 떨어지다가 16초 만에 1만 7천m 상공까지 날아올랐다. 이를 통해 이 우주관광선은 소리보다 1.2배 빠른 속도로 음속의 벽을 돌파해 우주로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한다. 이미 560여 명이 개인당 2억 2천만 원을 내고 우주 관광탑승권을 구입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지상에서 100km 이상의 고도까지 올라가 캄캄한 우주 공간에서 5,6분간 무중력 상태로 지구를 감상하는 여행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자동적으로 우주여행 예약이 되어 있다. 거액을 내고 100km 상공에 기껏 몇 분 머무는 정도가 아니라, 무료로, 음속이 아닌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전체 우주를 가로질러, 실재 위도, 경도로 측정될 수 있는 셋째 하늘에 도달하는 여행이다. 어떠한 우주 장비도 필요 없이 영원하신 성령의 능력으로 올라간다. 『이리 올라오라.』(계 4:1)는 주님의 비행사인만 켜지면 언제든지 올라간다. 당장 오늘에라도!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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