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목사들이 무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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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 중 어느 책을 가장 선호하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그야말로 무식한 사람이다. 사람에 따라 시편이나 잠언을 선호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욥기를, 어떤 사람은 창세기를, 어떤 사람은 다니엘서를, 어떤 사람은 요한계시록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는지 모르나 그런 질문은 하나님의 말씀을 놓고 하는 질문으로서는 잘못된 것이다.

성경에는 개인에게 기록한 책들이 있다.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와 빌레몬서이다. 이 책들은 사도 바울이 기록한 14권의 책들 중에서 개인에게 기록한 것이다. 디모데는 에베소 교회의 장로였고, 디도는 크레테 섬 교회의 장로였다. 장로란 안수받은 목사이다. 사도 베드로도, 요한도 장로였다. 빌레몬서는 바울이 감옥에서 구령한, 빌레몬의 종 오네시모에 관한 일을 주인인 빌레몬에게 쓴 편지이다. 필자가 말하려고 하는 서신 중 디모데전서와 디도서는 목사의 사생활에 관한 조언이 들어 있다. 디모데전서 3장과 디도서 1장은 목사들이 지켜야 할 사항들이 들어 있다. 오늘날 이 나라의 목사들이 다른 책들은 잠시 덮어 놓고 디모데전서 6:3-10까지만 잘 지켜 실행하고 순종했다면 이 나라는 세계에서 으뜸가는 개혁국가가 되었을 것이고,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세계 모든 기독교 국가들, 심지어는 유대인들을 제치고 가장 많은 면류관들을 받고 1등 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니, 이것을 욕심내는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방황하다가 많은 슬픔으로 자신들을 찔렀도다』(딤전 6:10).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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