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혼란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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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혁명전술 중에 용어 혼란 전술이 있다. 이는 용어의 본래 의미를 자신들이 의도하는 대로 바꿔서 그들이 원하는 개념을 사람들의 머릿속에 집어넣는 수법이다. 예를 들어 북한이 쓰는 “민족”의 의미는 “김일성 민족”을 뜻한다. “사람”은 노동자, 농민 등의 민중만을 뜻한다. 그리고 김일성은 이런 말을 남겼다. “남조선이 해방(공산화)되기 전까지 우리에게 평화라는 것은 없음을 명심하라.” 그렇다면 이슬람이 말하는 평화가 뭔지도 한번 보라. “전 세계가 이슬람의 지배하에 들어와서 무슬림으로 개종하든지, 아니면 굴종하여 지즈야(비무슬림이 무슬림에게 내는 세금)를 내든지 둘 중 하나다.” 어떠한가? 이런 속임수를 모르면 그들이 우리와 동일한 지향점을 추구한다고 오해하여 치명적인 함정에 빠지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마귀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배교한 교회들도 성경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한 꺼풀 벗겨 보면 그들이 말하는 성경은 지금은 사라져서 아무도 볼 수 없고, 발견된다 해도 진위를 입증할 수 없는 “최초의 원본”을 가리킨다. 그들은 결국 “지금은 영감받은 성경이 없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말하는 성경은, 하나님께서 섭리적으로 역사하셔서 필사본들을 통해 그 말씀들을 온전히 “보존”해 놓으신 성경이다. 즉 각 나라말로 번역하셔서 그 나라 사람들이 그들 고유의 언어로 읽을 수 있도록 주신 성경인 것인데, 우리나라엔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선물하셨다. 교단 교인들이 말하는 성경(?)이란 것과 우리의 성경은 완전히 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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