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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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말씀은 성경을 믿지 않아도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구절이다. 이 말씀이라도 알고 있다는 사실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듣고서도 왜 창조주를 믿지 않았는가?”라는 추궁에 대한 모든 변명을 일시에 날려 버린다. 창세기 1:1은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이기 때문에 무에서 유를 창조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입증하는 구절이다. 그분께서 지으신 우주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것을 “물질계”라 하며, 분자에서 원자로, 원자에서 소립자로, 소립자에서 쿼크로 내려가는 구조를 이룬다. 물질을 쪼개어 나가다 보면 분자에서 쿼크까지 작아지는 구조인데, 한 가지 신기한 것은 쿼크 다음 단계가 “진공”이라는 사실이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진공”이 물질계의 최하위 단계라니! 역으로 생각하면 우리가 보고 느끼는 일상계의 물질들이 진공에서 나왔다는 얘기가 된다. 즉 “진공(무) → 쿼크(유) → 소립자 → 원자 → 분자 → 물질”의 순서를 이루는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과학자들은 자신들이 관찰하는 물질계가 이와 같은 원리로 지어졌음을 알면서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창조주를 비웃고 있으니 심각한 자기모순에 빠져 있는 것이다. 성경을 올바로 “나누어” 공부하라고(딤후 2:15) 하신 하나님께서는 물질을 계속 “나누어” 가는 과정을 통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섭리를 보여 주신다. 하나님은 나누고 분리하는 분이시다. 진리는 “나누는” 데 있는 것이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 의인들에게서 “분리되어” 지옥에서 영원을 보내게 됨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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