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사미(龍頭蛇尾)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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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거창했다가 끝이 흐지부지해진 것’을 두고 “용두사미”라 하는데, 이 고사성어 안에는 “용과 뱀의 일체성”이 슬며시 내포되어 있다. 세상 죄인들은 자기 인생의 일들의 시작과 끝을 “용”과 “뱀”에 비유하기를 좋아하지만, 성경에 따르면 그 인생은 『용』과 함께 시작하여 『옛 뱀』과 함께 끝난다. 죄인의 인생은 죄의 원흉인 『마귀』와 함께 시작하여 『마귀』와 함께 끝나는 것이다. 즉 죄인은 그의 출생부터 죄로 시작한다. 『악인들은 모태로부터 벗어났으며 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거짓을 말하며 곁길로 나가는도다』(시 58:3). 죄인은 그의 생업도 죄로 여겨진다. 『...악인의 쟁기질은 죄니라』(잠 21:4). 죄인은 그의 종교도 죄로 여겨진다. 『율법을 듣는 데서 귀를 돌이키는 자는 그의 기도마저도 가증한 것이 되리라』(잠 28:9). 죄인은 그의 연합도 죄로 여겨진다. 『악인은 손에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치 못할 것이나...』(잠 11:21). 죄인은 죄에 대한 심판으로 인생을 끝마친다.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시 9:17).
죄인의 “용두사미 인생”은 죄로 시작하여 죄로 끝나는 비참한 인생이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출생을 경험하지 않는 한 아무런 희망도 없게 된다(요 3:5-8).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고후 5:17).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서 새로운 피조물로서 살아왔다면 잘 살아온 것이다. 이후로도 이 삶을 끝까지 견지해야 주님 앞에서 신실한 성도로 인정받게 된다.
죄인의 “용두사미 인생”은 죄로 시작하여 죄로 끝나는 비참한 인생이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출생을 경험하지 않는 한 아무런 희망도 없게 된다(요 3:5-8).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고후 5:17).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서 새로운 피조물로서 살아왔다면 잘 살아온 것이다. 이후로도 이 삶을 끝까지 견지해야 주님 앞에서 신실한 성도로 인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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